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현재 바이낸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 중인 트위터 스페이스 AMA를 통해 포브스 지분 인수 계획 없다고 말했다. 올해초 바이낸스는 포브스 지분 2억 달러 어치를 인수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6월 해당 계획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또한 “트위터 1%대 투자자지만, 운영 개입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