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아이메타버스가 발매한 국악인 김주리 KMUSIC NFT가 완판됐다. 22일 메타버스 전문그룹 아이메타버스는 지난 14일 발매를 시작한 김주리 NFT가 첫날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아이메타버스는 사용자가 메타버스 안에서 만든 결과물 소유권을 취득하여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Web3.0 기술로 개발 중이다.

아이메타버스 개발사 우리리우는 “메타버스 속 K-콘텐츠 랜드를 개설하고 국악, 현대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 판매와 더불어 메타버스 오디션 등 K-콘텐츠를 세계로 알릴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리우는 “아이메타버스가 추구하는 메타버스 K-콘텐츠의 세계화와 탈중앙화 그리고 현 한류열풍이 결합하여 시공간을 초월하여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리우는 향후 NFT 발행, 유통, 컨설팅을 비롯해 블록체인 기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NFT 생태계를 구축하고, 아이메타버스 플랫폼과 결합해 다각적인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 위 콘텐츠는 아이메타버스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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