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고가 명품 경매로 유명한 미국 뉴욕 소재 경매장 소더비(Sotheby’s)가 올해 NFT(대체불가토큰) 경매로 총 1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15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 회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소더비는 4월12일 PAK이라는 익명의 디지털 아티스트 작품을 첫 NFT 경매로 판매해 1680만달러를 발어들였다.

이후 소더비는 월드 와이드 웹(www) 소스 코드의 NFT를 530만달러, 크립토평크(CryptoPunk) 작품 1180만달러, 그리고 101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 NFT(101 Bored Ape Yacht Club NFTs)를 2440만 달러에 판매했다.

소더비는 NFT 경매 입찰자 중 4분의 3 이상(78%)이 소더비 경매에 처음 참여했으며, 절반 이상이 40세 미만이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자산의 폭발적 인기로 수익을 올린 소더비는 지난 10월 소더비의 메타버스라고 불리는 자체 기획 NFT 플랫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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