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결제 카드 출시 앞둔 퓨즈엑스, 뉴욕에서 열린 ‘월드 블록체인 포럼’ 참가

2018.06.14 14:07:36 | 최수영 기자 | sc3876@blockmedia.co.kr

 

 

<사진 설명: 퓨즈엑스 관계자가 해외 전문가들에게 퓨즈엑스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 퓨즈엑스 관계자가 해외 전문가들에게 퓨즈엑스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퓨즈엑스(FuzeX)가 실물 카드에서 잔고 확인 가능한 암호화폐 결제 카드로 전세계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암호화폐 결제 카드 프로젝트 퓨즈엑스는 일본 로드쇼(Blockchain Create Roadshow)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월드 블록체인 포럼(World Blockchain Forum)’에 참석, 퓨즈엑스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큐바오는 지난 3일 퓨즈엑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큐바오의 디지털지갑 내 퀀텀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큐바오 전용카드를 만드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한 바 있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열린 일본 로드쇼에는 예상 참가 인원을 훨씬 웃돌았다.

 

지난 11일부터 삼일간 진행된 뉴욕의 블록체인 포럼에서는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월드 블록체인 포럼  미국, 유럽, 두바이 등지에서 전 세계 블록체인 전문가 및 관련 업계 전문가들을 연결해주는 연례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다른 블록체인 행사에서 이제껏 논의되지 않았던 주제인 시큐리티 토큰과 금융 제재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퓨즈엑스 관계자는 아이디어만 존재하는 다른 암호화폐 비즈니스와 달리 퓨즈엑스는 실제거래가 가능한 완성도 높은 실물 카드라는 것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제휴관련 문의도 많아 퓨즈엑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퓨즈엑스의 총괄대행을 맡고 있는 브릴리언츠(brilliantts) 배재훈 CEO 퓨즈엑스를 믿고 투자해준 투자자들분과의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전 세계에 투자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활용될 수 있는 실생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뉴스레터를 구독 신청 후 받아 보세요.

구독
    Comments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