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가현 기자] 그동안 이런 인터뷰는 없었다, 블록톡 사상 최초의 역대급 인터뷰!

한국 블록체인계의 0.1세대인 피넥터의 백종찬 대표님 만나봤습니다.

92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크립토 펀드 펜부시(Fenbushi)에서 보쉔(bo shen)과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일하고 금융 컨소시엄 R3의 한국 파트너의 경험이 있는 업계 셀럽들의 셀럽인 피넥터의 백종찬 대표님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현재는 피어(peer)라는 회사를 새롭게 공개한 백종찬 대표님의 인터뷰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Q. 백종찬 대표님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Q. 피넥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Q. 피넥터 보고서와 브런치의 글을 통해 한국에 블록체인의 개념을 알리는 데 일조 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Q. 피넥터를 만들게 된 계기와 한승환(ash han) 대표님과 만나게 된 계기도 궁금합니다.

Q. 현재 피넥터가 관심 갖고 있는 일과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궁금합니다.

Q. 블록체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실제로 금융 업계에서 블록체인에 니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블록체인이 접목될 때 효율성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Q. R3와 펜부시에서 일하면서 각각 어떤 것들을 배웠는지 궁금합니다.

Q. 펜부시와 일하게 된 계기는? Q. 보쉔, 비탈릭과 창립 멤버로써 서로간의 끈끈함이 있었을 것 같은데

Q. 비탈릭과 같은 또래로써 서로 의지하기도 했는지 궁금합니다.

>>블록톡 Ep.8.5에 이어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