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재 특파원

심영재 기자는 블록미디어의 멕시코 특파원입니다. 기자가 되기 전에는 10년 동안 국세청에서 국세조사관으로 근무했고, 그 후 국회 기재위에서도 일을 했습니다. 언론 경력으로는 한국일보 멕시코, KMNEWS, 시카고한국일보에서 미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취재활동을 해왔습니다.

주요 이력

  •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 미국공인세무사 자격 보유
  • Win-TV 미국 정치 인터뷰 프로그램 진행 및 패널 출연

최근 활동

  • simkija.tistory.com 운영
  • 멕시코·미국 한인사회 및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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