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코인텔레그래프의 현지 시각 7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바히아(Bahia) 주에서 정부 계약에 대한 공공 입찰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했다. 

기관 발표에 따르면, SOL(Online Bid Solution)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정부 입찰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술로 이 효과를 직접적으로 볼 대상은 브라질 농업 분야로 알려졌다. 새로운 솔루션을 활용하면 바이하 농업 조직을 브라질 전역 공급 업체 및 근로자와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미래 약 1,100여 개의 농업 조직의 지역을 넘은 협력을 도와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바히아 주 정부 기관 발표 내용 중

브라질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산업에 적용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지난 6월 브라질 정부는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해 블록체인 혁신 촉진을 진행할 예정을 밝혔으며, 10일에는 브라질 커피협동조합 미나술(Minasul)의 호세 마르코스가 커피 코인을 통해 커피 산업 운영비용 절감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는 등 블록체인 기술 적용이 적극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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