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일본 거래소에서 또다시 암호화폐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인트는 약 35억엔 상당의 암호화폐를 해킹당했다. 비트포인트는 25억엔 상당의 암호화폐가 고객 소유분이며 나머지 금액은 회사 소유분이라고 밝혔다. 해킹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리플 등 5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비트포인트는 긴급 서버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해킹사건으로 인해 비트포인트를 소유한 레믹스포인트의 주가는 오늘 하루 19%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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