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장도선 특파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거래량 기준) 바이낸스가 마진 트레이딩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미국과 다른 5개국 거주자를 제외한 모든 사용자들은 바이낸스의 중앙화된 거래 플랫폼(Binance.com)에서 마진 트레이딩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진 트레이딩 수수료는 바이낸스코인(BNB)로 지불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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