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세계 최장 운영 암호화폐 거래소 BTCC는 2025년 6월 창립 14주년을 맞아 ‘핫 코인 트레이딩 위크’ 시리즈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라운드는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거래소 이용자 700만명을 대상으로 인기 현물 및 선물 거래쌍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벤트 첫 라운드에는 트럼프(TRUMP), 파이코인(PI), 인공지능 기반 프로젝트 AI16Z 등이 포함됐다. BTCC는 거래 참여자에게 총 5만USDT 규모의 보상을 두 가지 상금 풀을 통해 제공한다.
신규 유저·고거래량 트레이더 각각 보상 “안정 운영 기반으로 브랜드 신뢰 높여”
신규 가입자는 누적 거래량 1만USDT를 달성하면 10USDT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이용자 중 고거래량 트레이더는 거래량 기준에 따라 △5USDT △50USDT △800USDT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받는다.
BTCC 알렉스 운영 책임자는 “선정된 거래쌍은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유저들이 가장 활발하게 거래한 코인들로 구성됐다”며 “14년간 축적된 유저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커뮤니티가 원하는 거래쌍을 정확히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6월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추가 시리즈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TCC는 14년 동안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꾸준한 운영을 이어오며 사용자 신뢰를 확보해 왔다. 업계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거래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BTCC의 전략적 브랜드 강화와 이용자 커뮤니티 결속을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유저는 현재 진행 중인 라운드에 BTCC 거래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라운드 일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BTCC, 700만 사용자 기반으로 글로벌 입지 확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TCC가 안전성과 사용자 친화적 거래 환경을 내세우며 시장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최대 500배 레버리지의 현물·선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700만 명 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BTCC는 2011년 설립 이후 단 한 차례의 해킹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보안 이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17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업계에서 △보안 △혁신 △커뮤니티 구축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BTCC는 최근 사용자 마케팅도 강화했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70USDT(테더)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무료 거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