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게이트아이오는 자체 거래소 토큰(GT) 분배를 위한 ‘수수료 패키지 GT배분’ 첫 단계에서 총 3조 2898억원 상당의 패키지가 주문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VIP 및 기존 사용자 대상의 2단계 분배에서는 약 1436억원이 주문됐다고 밝혔다.


게이트아이오는 블록체인투명성연구소(BTI)의 조사에서 전세계 순위 7위를 기록했다. BTI인증을 획득한 거래소 중에는 업비트와 리퀴드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BTI는 워시트레이드, 자전거래를 통한 거래량 및 가격 조작, 지수가 10%이하일 경우 당 암호화폐 거래소를 워시트레이딩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지정한다. 

게이트아이오(Gate.io)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USDT와 GT(게이트체인토큰)로 모금이 가능한 IEO(Gate.io Startup)를 런칭했다. 게이트아이오의 첫 IEO 대상으로는 CNNS(Cryto Neo-value Neural)가 선택됐다.

게이트아이오는 ‘Startup 최초 상장 채널’-IEO를 정식 오픈해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보다 빠른 상장 채널과 초기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2013년에 설립돼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게이트아이오는(Gate.io)는 암호화폐 거래량 리서치 회사인 블록CC(Block.cc)와 더티어(TheTier)에서 3월에 발표한 실제 거래량 보고에서 10위권대를 유지했으며 4월 발표된 BTI 실제 거래량 순위 보고서에서 7위를 차지해 투명한 거래소로 인정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