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디시온이 가상화폐 거래소 한빗코(HANBITCO)에서 22일부터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시작한다.

디시온(DSN)은 블록체인 기반 스타트업 펀딩 플랫폼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공정하게 가상화폐를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펀딩 플랫폼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디시온(DSN)은 집단지성의 투명한 의사결정을 통해 투자기업 선별 및 투자를 공정하게 처리하는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디시온은 가치보증토큰 VAT(Value Assurance Token)이라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통해 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디시온은 VAT 시스템에 대한 국내 및 해외 특허 출원도 마쳤다.

서종필 디시온(DSN) 대표는 “블록체인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스타트업 펀딩 플랫폼을 만들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면서 “올해 참여 기업에서 실제 사용되는 사례를 만들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빗코(HANBITCO) 거래소는 28일까지 디시온(DSN) 세일을 진행한 후 다음달 8일 정식 상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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