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이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정식 출시를 맞아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루니버스는 기업 및 개발자들이 기존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 Blockchain as a Service)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베타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오는 3월 19일 오픈 베타를 시작하고 정식 상용화 된다.

이번 행사에는 루니버스의 기술적 완성도 및 사업 지원 내용에 대해 심도 있게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파트너사들을 위한 대규모 신규 지원 프로그램도 공개될 예정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블록체인의 수석 프로젝트 매니저인 조나단 프리츠(Jonathan Fritz)가 블록체인과 레저 솔루션 구축에 대해 발표하고 루니버스 서비스 파트너사들이 실제 루니버스를 활용한 DApp 개발 시연도 진행된다.

람다256 박재현 연구소장은 “지난해 9월 루니버스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고 1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내에 정식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블루밍 데이’에서 루니버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소개하고 파트너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인 만큼 개발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유료로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10만원 상당의 루니버스 이용권이 증정된다. 기존 파트너사는 물론, 루니버스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발자, 기획자 모두가 등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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