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신지은 앵커]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스타트업 써클(Circle)이 2억 5000만 달러에 달하는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현지시각) 기술 전문 매체 더인포메이션닷컴은 회사 사정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써클은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니엑스를 운영하며 기관투자자 위주의 써클 트레이드(Circle Trade)라 불리는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의 스타트업이다.  골드만 삭스, 바이두, IDG 캐피탈로부터 2억46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이미 유치한 바 있다.

제러미 알레어 서클 공동창업자는 더인포메이션닷컴과의 인터뷰에서 2017년과 2018년 사이 암호화폐 가격 하락에 회사의 수익률이 감소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이 기간 수익률은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코인텔레그래프는 서클의 장외거래 데스크가 작년 한 해 240억 달러의 기록적인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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