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온톨로지(Onthology) 코인이 15일 저녁 기준 폭등하며 현재 24시간 전 기준 19.19%라는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0.068 달러로 2019년 들어와 최고점을 기록한 수치이다.
 
온톨로지는 온톨로지 플랫폼 상에서 트랜잭션이나 네트워크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유틸리티 토큰으로, 수수료 지불 수단의 역할을 한다. 온톨로지 보유자들에게 보유량에 따라 이자 형식의 보상을 지급한다.
 
16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오후 8시 20분 온톨로지 이외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암호화폐는 크립토닷컴(Crypto.com), 홀로(Holo), 테조스(Tezos), 바이낸스 코인(Binance Coin) 등이 있으며 각 암호화폐는 16.09%, 10.07%, 8.61%, 5.73%의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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