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가 20일 전 이더리움 재단 자문위원인 번드 랩(Bernd Lapp)이 휴먼스케이프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휴먼스케이프가 20일 전 이더리움 재단 자문위원인 번드 랩(Bernd Lapp)이 휴먼스케이프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는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휴먼스케이프가 20일 전 이더리움 재단 자문위원인 번드 랩(Bernd Lapp)이 휴먼스케이프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번드 랩(Bernd Lapp)은 블록체인 관련 경력으로는이더리움 재단 자문위원이 대표적이며, 엄선한 프로젝트에만 자문하기로 유명하다.

현재 번드 랩은 전세계에서 애픽스(APPICS)와 오르비움(Orvium) 프로젝트 단 두 곳의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번드 랩은 블록체인 비즈니스 개발 및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Old School GmbH’의 대표로서 스웜 시티(Swarm City)’라는 이더리움 기반 P2P 탈중앙화 커머스 플랫폼의 비즈니스 리드를 담당하고 있다.

번드 랩은 블록체인 관련 경력 이외에도 북미에서 티 모바일(T-mobile)로 잘 알려진 도이체 텔레콤(Deutsche Telekom)의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NFL(National Football League) 유럽 지부의 탤런트 스카우트 프로그램 담당자로 수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

아시아 내 ICO 프로젝트 중에서는 휴먼스케이프가 그가 유일하게 참여한 프로젝트다.

까다로운 검증을 통해 소수 프로젝트에만 어드바이저로 참여하는 그는 휴먼스케이프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단순한 조언을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토큰 이코노미, 비즈니스 모델, 블록체인 기반 프로덕트 개발에 관하여 사업적으로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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