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갑 아로와나 CEO “재단은 MM 계약 안했다…박진홍 독자 행동이다”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한컴 아로와나 재단이 “아로와나 코인에 대한 마켓 메이킹(Market Making : MM, 코인 가격 조작) 계약 논란은 상장 브로커인 박진홍의 독자적 행동”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아로와나 허브 대표 겸 아로와나 재단 CEO인 정종갑 대표는 블록미디어와 전화 인터뷰에서 “재단은 MM 계약을 맺지 않았으며 관련 계약서도 없다”고 말했다. 정종갑 대표는 재단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 정종갑 아로와나 CEO “재단은 MM 계약 안했다…박진홍 독자 행동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