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FOMC 앞두고 연고점 또 뚫었다…1394.2원 마감(종합)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하락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이 오후 들어 반등하면서 1390원대로 올라서는 등 연고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89.5원) 보다 4.7원 오른 1394.2원에 마감했다. 장 마감 기준으로 지난 15일 기록한 연고점(1393.7원)을 4거래일 만에 다시 넘었다.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20일(1412.5원) 이후 13년 6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 환율 FOMC 앞두고 연고점 또 뚫었다…1394.2원 마감(종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