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글로벌 주요 가상 자산 거래소이자 카피트레이딩 플랫폼 비트겟은 디지털 자산 선물 트레이딩 대회인 KCGI 2022(King’s Cup Global Invitational)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KCGI는 매년 2차례 개최되는데 이번 트레이딩 대회에는 총 4,754명의 트레이더가 참여해 가상 자산 트레이딩에 대한 기술과 높은 관심을 선보였다.

이번 KCGI 2022는 팀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운영되었고 역대 최대 리워드인 200BTC(약 56억 원)가 상금으로 주어졌다.

‘수익금’과 ‘수익률’을 기준으로 결정되는 개인전 부문에서는 두 기준 모두를 충족한 1명의 트레이더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는 총 수익 약 82만 USDT, 수익률 8만 2689%를 기록해 2위 트레이더와의 차이를 크게 벌리며 우승했다.

팀전 부문에는 총 82개 팀이 참가해 9개 팀이 50BTC(약 14억 원) 리워드 풀을 분배받았다. 이번 KCGI 2022 우승 팀은 한국 팀으로, 수익금 15만 6463USDT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의 팀은 각각 14만 8404USDT, 10만 8194USDT 수익을 기록했다.

비트겟 글로벌 운영 디렉터 그레이시 첸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커뮤니티의 지원으로 이번 KCGI 2022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고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비트겟을 선도적 글로벌 파생 상품 거래소이자 트레이더들이 능력을 키우고 실력을 보일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KCGI가 주요 트레이딩 대회로 자리 잡아가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자 유입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비트겟은 계속해서 파생상품 거래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트레이더들의 기술 교류 및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KCGI는 지난 2021년 말 출시 후 비트겟 커뮤니티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다. 이번 KCGI 2022는 커뮤니티의 성원으로 등록 기간이 연장되기도 했다.

비트겟은 앞으로도 암호화폐, 스포츠 및 게임 분야 지원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 전반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이끌어가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비트겟은 e스포츠 프로 리그인 팀 프로페셔널 게이머 리그(PGL)의 공식 후원사다. 팀 스피릿은 e스포츠 역사 상 가장 큰 상금 1800만 달러를 확보하며 동유럽 팀 중 2번째로 글로벌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비트겟은 1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유벤투스, 터키의 갈라타사라이의 공식 암호화폐 파트너이기도 하다.

비트겟은 향후 게임과 암호화폐 시스템을 결합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 본 콘텐츠는 비트겟의 협조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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