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암호화폐 시장이 수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가 2022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블룸버그의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분석가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올해 각각 10만달러와 5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은 올해 비트코인의 주식 대비 우위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맥글론은 암호화폐가 가장 투기적이고 위험 부담이 큰 자산으로 꼽히지만 비트코인은 디지털 예비 자산으로 빠르게 전환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과 함께 이더리움, 미 달러 고정 스테이블코인이 2022년에도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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