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권승원 기자] 달러 약세가 이틀째 이어졌다. 아시아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은 5만8000 달러 대 안착에 실패했다.


국내 증시, 일본 증시는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홍콩 증시는 중양절을 맞아 휴장했다.

14일 아시아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58K를 돌파하며 추가 상승에 시동을 거는 것 같았으나, 57K 선으로 물러났다.

중국의 9월 생산자 물가가 전년 대비 10.7% 급등, 전세계적인 인플레 확산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골드’로서 인플레 헤지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기대는 여전했다. 알트코인들은 소폭 올랐다.

  • 달러/원 = 1189.20원, 전일 대비 -3.30원, -0.28%
  • 달러/엔 = 113.36엔, 전일 대비 -0.11엔, +0.99%(엔화 가치 하락)
  • 국내 주식 = 코스피 2977.80, 전일 대비 +1.13%, 코스닥 977.34. 전날 대비 +2.50%
  • 일본 주식 = 니케이225 2만8421.06, 전일 대비 +1.01%
  • 중국 주식 = 상해종합 3561.30 전일 대비 -0.01%
  • 홍콩 주식 = 중양절 휴장
  • 비트코인 = 5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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