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선임기자]더 많은 소매 구매자들이 이더리움을 구입하는 추세가 온체인 데이타를 통해 확인됐다고 코인게이프가 13일 분석했다.


코인게이프는 공유한 그래스노드의 트윗에 따르면 32개 이상 이더리움을 보유한 주소가 10만9188개로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을 32개 이상 보유한 주소수는 지난 5월 이더리움가격이 최고치를 찍은이후 급격하게 감소한뒤 7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더리움은 POW방식인 이더리움 2.0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이더 32개이상을 보유할 경우 검증자격을 주고 있다.

코인게이프는 32개이상 보유주소의 증가는 중소규모 소매투자자를 많이 유치하는 증거이며 이더리움 2.0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게이프는 이더리움이 디파이(DeFi)와 NFT(대체불가토큰)등 혁신의 허브이고 다른 경쟁자가 출현하고 있어도 이더리움의 경쟁력은 당분간 약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이유가 더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축적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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