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14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 출석합니다.


암호화폐와 거래소 등 규제 방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할 텐데요. 그 내용의 일부가 사전 서면 답변으로 공개됐습니다.

SEC 뿐 아니라 재무부, 연준 등 미국의 규제 당국이 디지털 자산시장에 대해 바짝 고삐를 당기는 모습입니다.

JJ 기자가 세 가지 방향에서 규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미국의 규제는 우리나라 금융당국의 행보에 참고서가 되곤 했는데요. 큰 흐름은 디지털 자산을 새로운 금융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회의 땅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를 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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