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비자 CEO 알 켈리가 비트코인에 투자할 만큼은 똑똑하다고 말했다고 다이제스트 타임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암호화폐의 미래를 낙관하고 있으며 그의 회사가 확대되고 있는 크립토 마켓의 한 가운데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헀다,

그는 팟케스트 리더쉽 넥스트(Leadership Next)에서 포춘 CEO 앨런 머레이와 대화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알 켈리는 “나는 우리 사업이 승자와 패자를 선택하지 않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면서 “암호화폐가 5년 뒤에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날지, 극도의 유행으로 이행할 지는 잘 모른다”고 전제했다.

그는 “오늘 암호화폐 산업의 한가운데 우리 회사가 있도록 할 만큼은 똑똑하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를 두 개의 그룹으로 분류했다. 그중 비트코인을 금의 디지털 후계자로 봤다. 그는 비자가 비트코인의 구매와 자연스러운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다른 그룹으로 정부 화폐가 뒷받침하는 디지털 통화를 꼽고, 강력한 결제수단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우리는 이 사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확실히 이에 대비하기를 원한다”면서 “좋은 출발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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