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블룸버그의 상품분석가 마이클 맥글런이 비트코인이 별다른 저항없이 10만 달러, 6자리 숫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데일리호들은 5일 맥글런의 새로운 분석보고서를 인용해 암호화폐가 파괴적인 조정에서 살아남아 거시적인 상승추세로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맥글론은 “거센 조정을 이겨낸 크립토 시장은 2분기의 저점 아래로 떨어지기보다는 상승세가 제개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반기에 새로운 최고점을 달성하는 것을 막는다는게 도리어 어려운 일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늘어나는 수요와 채택이 감소하는 공급을 마주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보라고 했다.


맥글론은 비트코인의 상승은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의 확대(화폐발행 확대)에 따른 것이다. 2015년 이후 붕앙은행의 대차대표표 확대로 비트코인, 금 , 채권등으로 구성된 블룸버그지수가 S&P500지수를 앞지르고 있다.

그는 “우리는 10만 달러와 5000 달러로 가고 있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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