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케이엑스(OKEx)가 OKExChain(OEC) 메인넷을 론칭한 가운데, OEC 기반 첫 DEX 및 디파이(DeFi) 플랫폼 제이스왑(Jswap)이 지난 28일 출범했다.


OKEx 글로벌 거래소는 지난달 중국 법인을 해산했지만, OEC 등 기존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제이스왑은 거버넌스 토큰 JF를 통해 스왑 및 유동성 마이닝, DAO 배당금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간편한 거래 및 자산 관리 옵션을 제공하여 모든 디파이 사용자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이스왑의 스왑 마이닝은 각 사용자의 “트랜잭션 수수료”와 “트랜잭션 슬리피지” 손실에 따른 보상으로, 퍼블릭 체인의 모든 생태 프로젝트를 자동으로 지원하여 제이스왑 유동성 풀에 있는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사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다른 프로젝트의 생태적 발전을 지원하고 가치의 창출과 촉진을 돕는다.

제이스왑의 스왑 마이닝은 타 플랫폼 처럼 각 풀의 고정된 APY가 아니라, 사용자의 실제 거래량을 기준으로 결정되어 거래 점유율에 따라 이자가 할당되므로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어 초기 진입자와 고래 등에 수익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제이스왑은 사용자의 확보를 위해 추천 메커니즘을 도입하였고, 사용자와 거래 빈도의 증가는 토큰 디플레이션 및 시장에서의 가격 지지로 이어져 선순환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AO 배당금 풀은 플랫폼의 모든 수익이 세컨더리 마켓의 스마트컨트랙트에 의해 재구매(바이백)되며, 재구매 금액의 20%는 자동 소각, 70%는 “배당 풀” 사용자에게 분배되고, 10%는 시장 확장 수수료 기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제이스왑은 OEC를 기반으로 크로스체인 기술을 활용해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이더리움(ERC20), 폴리곤(Polygon) 등의 블록체인을 연동하여 전 세계 유저들에게 폭넓은 디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본 콘텐츠는 제이스왑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