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연일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춤하던 금 가격은 골든크로스를 계기로 반등 조짐도 보입니다.


질문을 드리죠. “금리가 하락한다. 만약 여러분이 월가의 펀드매니저라면?” 주식, 채권, 금, 그리고 비트코인 중 어떤 자산에 먼저 투자할까요?

JJ 기자가 투자 결정의 기본이 되는 금리 동향과 디지털 자산시장에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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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상품을 적극 활용하자

방송 내용 요약
# 금리와 골드
– 금 선물 골든크로스 발생
– 채권수익률(금리)이 오르면 금 투자 부담…이자가 없기 때문
– 금리가 추가로 하락하면서 금 가격 드디어 반등


# 금리와 비트코인
– 디지털 골드인 비트코인에도 마찬가지 원리 적용
– 채권수익률이 떨어지면 비트코인에 유리

# 스마트웨일, 자금 유입 정체
– 그런데, 월가의 관심은 주식, 채권, 금에 집중
– 디지털 자산시장은 우선 순위에서 멀어져
– 연준 테이퍼링 계기로 금리 움직임에 변화가 있어야 자산시장 전체의 투자 자금 흐름이 달라져

# 비트코인 ETF 기다리며 디파이 상품 적극 활용
– 비트코인 ETF 승인까지 기다림의 시간 필요…연내 비트코인 ETF 등장 어려워
– 그렇다면 기다리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은?
– 스테이킹, 디파이 상품 적극 활용…디지털 자산 축적하기
– 디파이 관련 코인 가격 동향 주시
– 이자농사(일드파밍) 프로토콜 선별하는 능력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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