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월가의 큰손들이 고금리, 인플레이션 베팅에 본격 나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물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는 원자재, 가상자산, 금을 콕 찍어 투자 대상으로 언급했습니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몬 CEO도 “연준이 저금리를 조금 더 유지할 수 있지만, 우리는 고금리, 인플레에 대비한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5억 달러의 현금을 마련해 놓고 있다며 앞으로 6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투자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디지털 자산시장에 ‘스마트웨일’이 돌아올 조짐이 보입니다. 월가에서 훈련 받은 기관성 자금이죠. 금과 함께 비트코인이 인플레 베팅의 중요한 자산 중 하나로 다시 주목 받기 시작했습니다. JJ기자가 월가의 움직임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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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웨일이 돌아온다…인플레 베팅에는 비트코인!

방송 내용 요약
# 연준의 말에 변화가 없다면…


– 연준의 기존 입장은 “일시적, 인내, 실질적”

– 폴 듀더 존스 “인플레에 모든 걸 베팅하겠다”
– 가상자산, 원자재, 금 투자 언급..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몬
– 현금을 축적 중이다. 5억 달러 규모로 고금리 투자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 채권 또는 다른 증권보다는 고금리 투자가 우선이다
– 우리는 지금보다 높은 금리와 인플레를 보게 될 것이다

– 다이몬 회장은 비트코인 반대론자…JP모건은 가상자산 사업 활발히 전개
– 다이몬 회장이 언급한 고금리 투자는 전통적인 투자 수단 이용할 듯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 5억 달러 채권 발행 마무리
– 곧바로 10억 달러 유상증자
– “이 자금으로 비트코인 투자하겠다”
– “인플레에 대항하는 비트코인 투자”라는 스토리 라인 여전히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