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수요일(현지시간 16일) 기자회견에서 말할 단어 중 세 개를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이 단어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디지털 자산시장은 반등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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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인내심, 그리고 실질적 개선”

방송 내용 요약
# 일시적(transitory)
– “인플레는 일시적이다”
– 연준 3월 서베이보다 높아
– 왜 서두르지 않나?

# 인내심(patience)
– 물가와 채권수익률 상승에 인내심
– 충분히 지표가 개선될 때까지 기다리는 경향
– 고용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싶어함

# 실질적 개선(substantial further progress)
– 고용시장, 실질적인 진전 필요
– 팬데믹에 따른 일시적 병목현상


# 디지털 자산시장 영향
– “테이퍼링에 대해 논의해보자는 논의(talking about talking about)”에 그칠 것
– 연준, 인플레 기대심리 확산 차단..자산시장은 흔들릴 수 있어
– 달러 표시 자산 선호도 오히려 올라가…기축통화의 힘
– 점진적인 테이퍼링, 호재로 인식
– 잠재적 인플레 우려 : 금, 비트코인 재조명
– 급격한 워딩(wording) 변화가 없다면 나쁠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