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미국 주식시장은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JP모건 전략가는 인플레 우려 때문에 자산 배분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가치주, 금이나 구리 같은 상품이 인플레 회피 투자 자산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도 그런 자산 중 하나가 될 수 있겠죠. 지난밤(현지시간 6일) 시장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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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는 왜 도지코인을 상장하지 않나?

방송 내용 요약
# 인플레 우려 여전
– 미 증시, 4월 고용 지표 주시…테크 주식 변곡점
– JP모건 “인플레 가능성…자산 배분 변화”
– “인플레 헤지..가치주, 상품” 주목
– 채권수익률 하락…”이빨 빠진 파월”

#코인베이스는 무슨 생각?
– 주가 하락세..상장시 가이던스 250달러도 위협받아
– 도지코인, 바이낸스코인 등 핫 코인 상장 안해


– 로빈후드 “중개만 한다” ..도지코인 웨일 의심
– 제미니, 이토로..도지코인 상장 전략과 대비

– 코베, 도매시장에 초점?
– 신속한 ‘리플’ 퇴출
– 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큐’ 인수 : 기관 겨냥?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이더리움 투자 계획 없다. 이더는 애플리캐이션 토큰. 비트코인과 다르다”
– 그럼, 도지코인은, 이더리움클래식은, 바이낸스코인은?
– 디지털 자산시장 내에서 투자 전략의 분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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