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장도선 특파원] 암호화폐 친화적 인사로 간주되어온 히스 탈버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내년 초 사임한다.


그는 10일(현지시간) CFTC 공식 성명을 통해 사임 계획을 발표하며 재임 중 핀테크 혁신을 촉진하고 이더리움을 상품으로 결정한 것 등을 주요 성과로 밝혔다.

탈버트는 구체적 사임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취임에 맞춰 CFTC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 CFTC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