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코인 관심 높아지며 모네로 약세 탈출

[뉴욕=박재형 특파원]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비트코인 지지자로 유명한 존 맥아피 등 전문가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춘 프라이버시 코인을 높게 평가하면서 대표적인 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XMR)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7일(현지시간) 디크립토에 따르면, 맥아피는 지난 5일 트위터를 통해 오래 된 기술인 비트코인과 달리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은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 프라이버시 코인 관심 높아지며 모네로 약세 탈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