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KB국민은행은 신규 광고 모델로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무명 시절부터 현재까지 함께 성장해온 두 사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KB골든라이프와 함께라면 누구나 국민 전성기”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에는 KB국민은행의 시니어 특화 서비스인 ‘KB골든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도 소개됐다. 해당 서비스는 시니어 전문 상담을 비롯해 자산관리, 은퇴설계, 상속·증여 컨설팅, 주거·돌봄·요양 정보 제공 등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부부편을 시작으로 장항준 감독편, 김은희 작가편, 쇼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TV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OTT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광고 공개를 기념해 오는 7월 5일까지 KB스타뱅킹에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고 속 대사와 KB스타뱅킹 내 골든라이프 페이지를 활용한 퀴즈로 구성되며, 정답을 모두 맞힌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영화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골든라이프가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이야기처럼 고객의 전성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