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가 영국 금융감독청(FCA) 승인을 받아 자산관리 사업 확대에 나선다. 레볼루트는 프라이빗뱅킹과 투자 자문, 레버리지 투자상품 등을 영국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FCA는 레볼루트 트레이딩에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과 자기자본 거래를 허용하는 ‘권한 변경 승인(Variation of Permissions)’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레볼루트는 개인 투자자와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레볼루트는 이번 승인으로 레버리지 투자상품과 재량형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여름 영국에서 프라이빗뱅킹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빅토리아 래피 레볼루트 트레이딩 운영 총괄은 “투자와 자문, 포트폴리오 관리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