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뉴욕 현지시간 12일 오전 8시30분(서울 시간 오후 9시30분)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월가의 예상치는 전년비 3.7% 상승이다. 이는 3월의 3.3%, 2월 2.4% 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이란 전쟁 여파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가 관건이다.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제외한 4월 근원 소비자물가도 2.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월 근원 물가는 2.6% 올랐었다.
개장전 S&P500 지수선물, 나스닥 지수선물은 일제히 하락 중이다. 비트코인은 8만689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5%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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