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빗썸과 함께 ‘스토리($IP)’ 토큰에 대한 ‘코인 이자받기(스테이킹)’ 상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빗썸에서 ‘자유형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 동의를 완료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형 스테이킹은 디지털자산을 예치한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신청 후 해당 상품을 보유하면 자동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또 빗썸 내 $IP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를 활성화를 위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의 규모는 총 2억원이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빗썸에 $IP를 입금하고 보유 수량을 늘린 회원을 대상으로, 순입금 물량에 따라 총 5000명에게 보상을 차등적으로 지급한다. 순입금 물량은 이벤트 기간 내 총 입금량에서 총 출금량을 제외한 기준으로 산정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빗썸에서 $IP를 10만원 상당 이상 순매수한 회원 전원에게 보상을 분할 지급하는 방식이다. 보상은 종료 후 14일 이내 일괄 지급되며, 이벤트는 중복 참여 가능하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스토리는 AI 시대에 IP의 등록, 라이선스, 수익화 방식을 혁신하는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로 온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IP 자산의 활용과 보상 구조를 재정의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IP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빗썸에서의 $IP 거래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