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X 노드에 참여한 대형기업들…’인프라’ 활용 기대

[블록미디어 문정은 기자] LG, 한화 등 국내 대기업들이 그라운드X 네트워크 운영자로 합류하고 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지난 6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고, 플랫폼을 운영할 ‘거버넌스 카운슬(Governance Council)’을 공개했다. 당시 카카오 계열사를 포함 LG전자, LG상사, 셀트리온, 넷마블 등이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사로 참여했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 그라운드X 노드에 참여한 대형기업들…’인프라’ 활용 기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