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일 MA 방어로 소폭 반등 가능성 시사 … $10,956 넘어야 강세 전환

[뉴욕 = 장도선 특파원] 비트코인이 22일(현지시간) 100일 이동평균(MA) 방어에 성공하면서 1만300달러까지의 소폭 반등 여지를 만들었지만 강세 전망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1만956달러 위에서의 마감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100일 MA(현재 9900달러에 위치) 밑으로 일시 하락했으나 빠른 시간내 100일 MA를 탈환한 데 이어 심리적 중요 레벨인 1만달러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뉴욕 시간 22일 오전 9시 55분 … 비트코인, 100일 MA 방어로 소폭 반등 가능성 시사 … $10,956 넘어야 강세 전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