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787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적신월사가 밝혔다. 153개 군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적신월사는 지난 토요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787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1039차례 공격이 기록됐다. 504개 지점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 بر اساس گزارشهای میدانی تیمهای عملیاتی، متأسفانه تاکنون ۷۸۷ نفر از هموطنان در این حملات به شهادت رسیدهاند و عملیات جستوجو، آواربرداری، انتقال مصدومان و ارائه خدمات درمانی بهصورت مستمر ادامه دارد.
— جمعیت هلالاحمر ایران (@Iranian_RCS) March 3, 2026
이란 적신월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1009개 긴급 대응팀이 투입됐다. 3651명의 구조 인력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조·구급 차량 895대도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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