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을 재무자산으로 편입한 스트래티지가 약 2041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 회사의 총 보유량은 720737 BTC로 늘었다.
2일(현지시각) 더블록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월23일~3월1일 비트코인 3015개를 매수했다. 매입 규모는 총 2041만달러(약 300억원)다. 평균 매입 단가는 6만7700달러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720737 BTC가 됐다. 이는 비트코인 전체 발행 한도 2100만개의 3.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이 제시한 누적 기준 총 매입원가는 약 547억7000만달러(약 80조6214억원),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985달러다. 더블록은 현재 가격 기준 미실현 손실이 약 73억달러(약 10조7456억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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