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골드만삭스는 1일(현지시각) 이란 전쟁과 관련, “주식과 채권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며, 원유 공급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심각하고 지속적인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해야만 세계 경제 성장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드만은 “경기 순환 업종과 석유 수입국, 특히 연초 강세를 보였던 일부 기업들은 포지션 조정으로 취약해질 수 있다”며 “사태가 신속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더 많은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이란 전쟁] 골드만, “심각하고 지속적 석유공급 차질시 글로벌 경제에 타격” [미-이란 전쟁] 골드만, “심각하고 지속적 석유공급 차질시 글로벌 경제에 타격”](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30-071424-1200x8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