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선을 터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황에 따라 가격이 출렁거리는 상황이다. 비트코인은 이번 공격 직후 6만3000달러선까지 하락했었다.
2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이스라엘 군사 작전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이란 국방장관과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은 이란 정권 고위층 제거를 위한 참수작전의 성격을 띄고 있다. 로이터 통신 보도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흐름을 탔다.
그러나 이런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의 행방이나 신변에 대한 보도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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