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는 커뮤니티 캠페인 보상 구조, 글로벌 파트너 AMA, 아시아 지역 오프라인 행사 참여, 크리에이터 허브 개선 및 V3 프로토콜 개발 진행 상황이 포함됐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커뮤니티 참여를 보상하는 액세스 소셜 캠페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대표 프로그램은 X 기반 바이럴 콘텐츠 챌린지다. 참여자는 스테이킹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사례, 프로토콜 비전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할 수 있다. 참여 콘텐츠 가운데 월간 상위 3개 게시물 작성자에게는 액세스 포에버 구독 파워 100달러 상당이 제공된다. 프로젝트 측은 이를 단기 홍보용 보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커뮤니티 기여 기반 보상 구조라고 설명했다.
생태계 협업 측면에서는 솔라나 기반 상위 프로젝트들과 공동 AMA를 진행했다. 이번 세션에는 앤트닷펀(Ant.fun), 노미스(Nomis), 엘리팔(Ellipal)이 참여했다. 앤트닷펀은 솔라나 생태계 매출 기준 상위 10위권 디앱으로 분류된다. AMA에서는 보안, 소유권, 탈중앙화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레오 웡(Leo Wong)액세스 프로토콜 APAC 리드 참여해 프로토콜 구조와 크로스 생태계 연동 방향을 소개했다. 프로젝트 측은 다음 주 추가 파트너 공동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세스 프로토콜 팀은 2월 아시아 주요 웹3 행사에 참여한다.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홍콩(CoinDesk Consensus Hong Kong)에서는 솔라나 네임 서비스(Solana Name Service), 멕시(MEXC), 오케이엑스 월렛(OKX Wallet) 등과 공동 사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는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도 참여해 프로젝트 및 생태계 협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솔라나 액셀러레이트 아시아(Solana Accelerate Asia)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솔라나 재단 및 생태계 프로젝트들과 협업 확대와 통합 방향에 대한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두 행사 현장에서 오프라인 커뮤니티 밋업도 운영한다.
제품 개발 측면에서는 액세스 크리에이터 허브(Access Creator Hub) 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됐다. 팀은 △온보딩 절차 단순화 △구독 관리 도구 개선 △콘텐츠 탐색 구조 정비를 중심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작자가 구독자를 확보하고 이용자가 콘텐츠를 찾는 과정의 마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차기 프로토콜 버전인 액세스 V3 개발도 병행 중이다. 프로젝트 측은 크리에이터와 커뮤니티 수요에 맞춘 기능 확장을 목표로 단계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1월 실행 성과로 △커뮤니티 보상형 소셜 캠페인 가동 △상위 생태계 파트너 AMA 진행 △아시아 주요 컨퍼런스 참여 확정 △크리에이터 허브 기능 개선 및 V3 개발 지속을 제시했다. 프로젝트 측은 크리에이터 수익화와 데이터 레이어 인프라 구축을 장기 목표로 개발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